When one door shuts, another opens. (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. 기회는 항상 있다.)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(諡號)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.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. -잡편 느린 소도 성낵 적이 있다 , 무던해 보이는 사람도 한번 성이 나면 무섭다는 말. 우리는 기꺼이 모험에 뛰어들 수 있을 정도로, 또한 우리 앞에 계속해서 나타날 장애물을 뛰어넘고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을 정도 뜨겁게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. 당신이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간에 그 일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, 처음 부딪히는 위협적인 장애물 앞에서 물러서고 말 것입니다. -조지 루카스(영화감독) 오늘의 영단어 - seminary : 신학연구원겸손하기만 하다면 모든 존재가 당신에게 스승이 된다. 그러나 부처가 곁에 있더라도 전혀 친밀한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. -라즈니시 오늘의 영단어 - confederation : 연방, 동맹, 연합, 동맹국지혜의 영원한 표지는 평범 속에서 신기함을 보는 것이다. -에머슨 남의 다리 긁는다 , 애써서 해 놓은 일이 남을 위한 일이 되고 말았을 때 이르는 말.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